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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돌의 여행기/국내

[부산][호캉스]파라다이스 호텔 신관 1박2일 (씨메르/온수풀/조식/플스존)이용후기


방문일
2019. 11. 17 (일) ~ 11. 18 (월)

체크인 - 15:00
체크아웃 - 11:30

<예약 내역>
파라다이스 호텔 신관 디럭스/오션뷰/10층
씨메르(온천)/오션풀/조식2인

1박 기준 가격 대략 40만원 대
(정확히 기억이..)

<룸 컨디션 및 오션뷰>


체크인 후 방으로 들어와
방의 짧은 복도에서 앞뒤로 찍은 모습입니다

한동안 정신없이 사진만 찍어댓듯 하네요
ㅎㅎㅎ



특이한점은 보통의 호텔이나 모텔의
화장실은 샤워실에 같이 있기 마련인데요

파라다이스는 따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거기다 문이 미닫이 문이라

완전히 닫아도 틈이 있답니다
이건 완전 별로였네요


화장실 문 잠그는 방식 ㅋㅋㅋㅋ
신기방기


전체적으로 방을 한번 둘러봅니다
상당히 넓고 침대도 커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침대가 푹신푹신하니 호텔특유의?!
아늑함이 있답니다


한쪽에 마련되어 있는 셀프바

이중에 물 빼곤 다 추가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것들...이랍니다 ㅎㅎ
(물도 한 종류는 돈 내야 한답니다)


이번엔 옷장과 금고입니다
딱히 특별한건 없답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들에서
살짝 보였던 쇼파인데요 요게 변신이 가능하답니다


설명서인데요 쉽게 말하면
등받이 쿠션 및 쿠션을 모조리 치운 뒤


이 손잡이를 잡고 내 몸쪽으로 힘껏 당기면~!​


이렇게 간이 침대가 완성된답니다~
^^
한번 누워봤는데 나름 편안했어요


호텔방에서의 오션뷰

이날 날이 흐린 바람에 ㅜㅜ
오션뷰가 엄청 흐리게 나왔네요

맑은날엔 해외의 오션뷰가 부럽지 않은
멋진 광경이 펼쳐진답니다!!

<세면대 및 욕실>


세면대 및 욕실입니다

어메니티는 록시땅으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요즘 많은 호텔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칫솔을 마련해 두지 않는
호텔이 많은데요

이곳은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샤워부스 및 샤워기

특별한건 없답니다 ㅎㅎ
다른것들 찍는겸 같이 찍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생소했던 것인데요
(나만??)

바로 돋보기 거울이랍니다
제 생각엔 양치질 후 이 사이에
이물질이 껴있는지 확인하는 용도가 아닐까 하네요


그리고 욕실창이 투명으로 되어 있는데요
정확한 명칭은 매직미러입니다
(첨에 이거 보고 완전 당황)


욕실안에 있는 이 버튼으로
안보이게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요!!

저희는 방 구경을 다 하고 잠시 휴식 및
짐 정리를 마치고

밖으로 나가 저녁을 먹고
오션풀과 씨메르를 이용 했답니다

오션풀/씨메르 이용시간 및 안내

오전 8:00 - 오후 22:00

오션풀 여름 성수기
7.20-8.19 23:00까지 연장

풀사이드바
오전 11:00 -20:00까지만
운영되어지고 평일&주말
이용메뉴가 다름

수영복, 유아용구명조끼는 유료대여
매월 넷째주 수요일 휴무

오션풀은 신관4층/씨메르는 본관4층
두곳을 연결하는 다리가 있답니다

4층의 안내데스크에서 비치타월 및 락커 키를
받은 후 옷을 갈아입고 입장하면 된답니다

대부분 옷을 미리 갈아 입고 왔답니다


먼저 오션풀입니다

밤이라 조명을 넣어두었답니다
화려하니 이쁘네요!!

물도 적당히 따뜻하답니다
(여름도 아닌데 야외에서 수영이라니!!)


썬베드와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오션풀에도 자그마한 온천이 있어요!!

오션풀과 온탕을 왔다 갔다하며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ㅎㅎ


이곳은 남자 락커룸 및 샤워실 입니다!!

정리정돈이 아주 잘 되어 있네요
샤워부스는 2개였답니다

오션풀에서 놀다 몸이 많이 추워졌을때 쯤
씨메르로 향했답니다​


4층의 안내데스크에서 오션풀 방향 반대쪽으로
가시면 요런 다리가 나온답니다
(겨울에 겁나 추울듯..??)


호텔 방에서 찍은 씨메르의 전경모습
씨메르 안에서는 나무들로 둘러 싸여 있어서
전체샷이 안나오더라구요!!​


온천은 엄청 많았답니다!!
하지만 추워서 그런지 사람도 많았어요

그래서 물도 더러워 보였답니다
내 눈에 보이는 이물질들...


씨메르 베스트샷!!
앞에 보이는 건물이 파라다이스 신관이랍니다

온천에서 한참 몸을 지지고
저는 한번 더 오션풀에가서 놀다 나왔답니다
ㅎㅎ
왔다 갔다 계속 가능해요
(단, 외부로 벗어나면 1회 사용 완료로 간주)



그리고 같은 4층에 있는 헬스장입니다
방으로 가는길에 살짝 들려 찍어봤어요!!

파라다이스 호텔 헬스장 이용시간
06:00~22:00

그리곤 방으로 돌아와 배민으로 주문 후
야식을 즐겼답니다 ㅎㅎ


22시가 넘으니 호텔 주변 가게들이 문을 다 닫아
멀리 나가긴 귀찮고 해서

배민 폭풍검색 후 활어초밥을 시켰는데요
생각외로 엄청 맛나게 먹었답니다!!

다음날 조식먹으로~

조식 장소는 본관 1층에 있답니다
신관에서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이

1층으로 내려가 본관으로 가는 방법이
가장 빠르다 하여
그렇게 갔답니다 ㅎㅎ

조식 이용시간 및 요금
06:30~10:30


조식 장소인
On the Plate 뷔페로 가면 입구에서
자리로 직접 안내해 준답니다


좌석이 무려 299석
(별실 38석, 테라스43석 포함)

​​


비싼 조식이라 그런가 종류는 어마어마 하네요!!
팬케익도 즉석에서 구워주고
쌀국수, 딤섬까지 있답니다


맛있게 먹긴 했지만
가격을 따지면 좀 아쉽네요

플레이스테이션 존

이용시간
매일 10:00~20:00
점검시간 13:00~14:00

위치
신관 지하 1층


1박2일의 일정인지라
호텔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즐기려니 완전 바쁘네요

조식을 먹고 바로 플스존으로 갔답니다


플스존은 모든 투숙객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도착해보니 엄청 넓었어요!!
VR존부터 레이싱게임, 피파, mlb
등등 게임 종류도 엄청 많았답니다


여기서 대략 한시간은 있었는듯해요 ㅋㅋ

시간만 많았다면 더 있을지도 ㅜㅜ

아쉬운건 사람들이 많아서
여러게임을 해보진 못했답니다

참고로 레이싱 게임이 가장 인기가 좋았어요 ㅎㅎ

이상으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의
호캉스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