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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2박3일 낚시여행(갑오징어 선상낚시/감성돔 원투낚시) 잠은 차박 일정 2020. 04. 25 ~ 2020. 04. 27 장소 전라남도 여수 목표 어종 원투 - 감성돔 / 선상 - 갑오징어 오래전부터 친구 한명과 낚시 여행을 계획했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미루고만 있었다 그러다 이번에 각자 휴가를 내고 시간을 맞춰 오직 낚시만을 위한 여행을 실행에 옮겼다 출발 하루 전날 들뜬 마음으로 짐을 한가득 싸기 시작 아마 이때가 젤 설레지 않을까 한다 우리가 정한 원투 포인트는 잘 알려져있는 묘도 앞뒤 보지 않고 묘도로 향했다 묘도에 도착할 때 쯤 광양에 위치한 돌돔천국에 들려 혼무시 두통을 구입 다시 포인트로 출발 출발전 인터넷으로 미리 봐둔 곳이다 바로 묘도 다리 밑 그런데...!! 갈수록 길이 좁아지더니 비포장에 네비에선 길 표시도 사라졌다 ?!?! 결국 포기하고 돌아 나오..
갑상선 유두암 수술 후 5년차가 직접쓰는 후기 나는 얼마전까지 국가에서 지정한 암환자였다 암진단을 받고 나면 국가에서 중증환자 장애인이라고 지정하여 의료 보험 혜택과 매년 200만원의 세금혜택을 준다 그러나 이제 5년이 지나 모든 혜택이 사라졌고 암환자로 보지 않는다 갑상선암을 진단받은 계기 처음 갑상선암을 발견하게된 계기는 정말 우연찮게 알게되었다 친구와 술 한잔 기울이던 중 오래전부터 목의 한쪽편이불룩하게 튀어나온걸 보더니 이상하다며 병원에 가보길 권유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가족들에게도 얘기를 했더니 검사받아보길 권했다 아무런 생각없이 병원으로가 피검사와 엑스레이 그리고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것 같다 그렇게 검사 결과를 듣는날이 되어 의사선생님을 만나로 갔다 의사는 목에 불룩하게 튀어 나온 것은 근육비대증이라 하며 딱히 큰 문제는 없고 ..
편하게 즐기는 핸드드립 커피 카페부에노 강남의 한 호텔에서 하루밤을 머무르다 우연히 발견한 커피다 사실 나는 호텔에서 커피포트기를 왠만해서 쓰지 않는다 워낙 더럽게(다른용도로?)쓰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그래서 이번에도 호텔에서 먹지 않고 하나를 가져와 봤다뒷면엔 사용설명이 적혀있다 챙겨올때 뒷면은 보지도 않고 챙겨왔다 ㅋㅋ 가져와 뜯어보니 생전 처음보는게 들어있다 티백? 정확한 명칭을 찾아보니 드립백이란다 설명서대로 따라해본다 먼저 절취선을따라 윗부분을 뜯어내고 클립을 컵 양쪽부분에 걸어서 고정시킨다 사진에 보이는 컵이 내가 직장에서 쓰는 컵인데 생각보다 넓고 크다 그런데도 충분히 걸리는걸 봐서 왠만한 컵에 다 걸릴듯 하다 설명서에 의하면 30ml의 물을 20초간 천천히 적셔주듯 부어준 뒤 120ml의 물을 2~3회 나누어 부어주라고 되어 ..
오늘 하루도 알찼다~(밀면, 치즈호떡, 그리고 야식) 요즘 코로나로 집 회사 집 회사만 하고 있으니 딱히 쓸 포스팅이 없다 그래서 한동안 강제로 포스팅을 하지 않았다 사실 쓸게 많아도 귀찮아서 안쓰기도 한다 누구한테 검사 맡는것도 아니니 내마음이다 오늘은 일어나니 집에 나 혼자뿐이다 자주 그렇다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집엔 딱히 먹을것도 먹고싶은것도 없다 그러던 중 며칠전 부터 먹고 싶던 밀면이 떠올랐다 우리집 근처 시장안에 맛이 괜찮은 밀면집이 있다 먹고 바로 출근할 생각으로 준비해서 나서본다 코로나 초기때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마스크를 잘 안쓰시더니 지금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쓰고 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시간이 약이다 제발.. 그러자 되도록이면 빨리밀면집 도착 이 가게의 특징이라면 몇개가 되는데 한 겨울에도 밀면을 팔고 짜장면도 판다 무슨조합이지..
남자 속옷 언코티드247 구매 및 교환 후기 글쓰기 앞서 내 돈주고 산 후기다 구매 후 집으로 배송되어 온 날짜가 지금 찾아보니 2020/03/06 저녁에 정확히 도착했다 평소에 엄뉘가 사다주는 속옷을 입거나 가끔 여친과 커플 속옷으로 맞춰 사입거나 하는게 다였는데 인스타에서 누가 입은걸 보고 이뻐서 구매했다 상품 설명엔 기능성으로 좋고 뭐라뭐라 엄청 설명되어 있지만 그냥 이쁘길래 구매했다 마음에드는 색상으로 3개를 선택하고 결제할려고 봤더니 가격이 생각보다 좀 나간다 잠시 망설이다 에잇 한번 사보자싶어 네이버 페이 포인트까지 써서 구매했다 물건을 사놓고 택배를 기다리는 일은 어떤 물건이든 언제나 설렌다택배 도착!! 정성스럽게? 또는 우리는 타사 브랜드와 차별화 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려는지 케이스에 담겨져 왔다 박스나 비닐포장에 담겨 오는 것 보다..
cj 고메 통등심 돈까스 직접 튀겨 먹은 후기 오랜만에 블로그를 열었다 블로그를 안하는 동안 무슨 내용으로 다시 블로그를 해볼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딱히 답이 없었다 더욱이 요즘 코로나 덕분에 실외 생활도 거의 못하니 더더욱 포스팅할 내용이 없었다 그래서 요즘 인터넷 쇼핑에 빠져 산다 (월말에 카드 내역보고 깜놀함) 어째든 인쇼(인터넷 쇼핑) 중 발견한 돈카츠!! 맛있다는 평이 많아 나도 구매 해봤다택배 상장에 담겨있는 모습 스티로폼 박스에 잘 포장되어 왔다아이스팩과 드라이 아이스가 같이 들어 있었다 (개봉당시 드라이 아이스는 이미 다 녹음) 그런데 마음에 드는게 있다 아이스팩이 진짜 얼음이다 보통 화학물질로만든 아이스팩인데 환경을 생각하는 크~!! cj이 그룹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런건 칭찬해일반 얼음이라 팩을 잘라 버리면 끝이다 깔끔하군!!돈까스는..
[부산][호캉스]파라다이스 호텔 신관 1박2일 (씨메르/온수풀/조식/플스존)이용후기 ​ 방문일 2019. 11. 17 (일) ~ 11. 18 (월) 체크인 - 15:00 체크아웃 - 11:30 파라다이스 호텔 신관 디럭스/오션뷰/10층 씨메르(온천)/오션풀/조식2인 1박 기준 가격 대략 40만원 대 (정확히 기억이..) ​ ​체크인 후 방으로 들어와 방의 짧은 복도에서 앞뒤로 찍은 모습입니다 한동안 정신없이 사진만 찍어댓듯 하네요 ㅎㅎㅎ ​ ​ 특이한점은 보통의 호텔이나 모텔의 화장실은 샤워실에 같이 있기 마련인데요 파라다이스는 따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거기다 문이 미닫이 문이라 완전히 닫아도 틈이 있답니다 이건 완전 별로였네요 ​ 화장실 문 잠그는 방식 ㅋㅋㅋㅋ 신기방기 ​​​​ 전체적으로 방을 한번 둘러봅니다 상당히 넓고 침대도 커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침대가 푹신푹신하니 호텔특유의?..
포항 영일대 맛집!! "온센" 텐동 ​ 방문일 및 시간 2019. 11. 02 (토) / 19시 쯤 ​ 길 건너편에서 보이는 "온센" 온센 위에 보이는 현수막은 옥초밥 가게의 현숙막 입니다 ㅎㅎ 온센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온 출연자가 창업한 가게인데요 벌써 체인점이 생겼나봐요!! 그것도 포항에?!?! (굳이..?) 그럼 가줘봐야지 ㅎㅎ 온센이 생기기전엔 영일대의 타마시텐을 갔었는데요 타마시텐 리뷰 보러가기 두 가게가 선의의 경쟁으로 더 맛난 음식을 제공해 주시길 바래봅니다 ㅎㅎ ​ 가게 입구에 있는 입간판입니다 온센텐동, 보리멸텐동, 에비텐통 이렇게 세가지 메뉴가 있답니다 온센텐동 새우, 온센타마고, 김, 단호박, 느타리버섯, 가지, 꽈리고추가 각각 하나씩 보리멸텐동 보리멸, 새우, 온센타마고, 김, 단호박, 느타리버섯, 가지, 꽈리고추..